[병원계 소식] 10월 14일
[병원계 소식] 10월 14일
  • 의사신문
  • 승인 2024.10.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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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철 대표, 서울대병원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1억원 기부···누적 22억여원 후원

‘배정철어도’ 배정철 대표가 올해에도 서울대병원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8일 배정철 대표로부터 저소득층 환자 후원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일식집 ‘배정철어도’를 운영하는 배 대표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포기하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1999년부터 기부를 시작했다. 고객 1인당 1-2천 원씩 성금을 모았고, 배 대표의 가족들도 아르바이트 등으로 후원금을 모아 기부에 동참해왔다.

올해로 25년째 지속된 기부는 이번 1억원을 포함하여 누적 22억1천5백만원이다. 이 금액은 모두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로 사용됐으며, 총 679명의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배정철 대표는 “서울대병원 덕분에 건강하게 일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가족들과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계속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여 년 넘게 지속해 주신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환자분들에게 이 성금이 전달되어 서울대병원에서 건강과 희망을 찾아가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함춘후원회는 서울대병원의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담당하는 원내 후원회로 2024년 9월까지 누적 122억5천만 원을 지원했다.

■(의)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 ‘우수힘찬인’ 우즈벡 현지 전문인력교육

(의)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이 병원을 빛낸 ‘우수힘찬인’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및 친선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해외연수는 (의)상원의료재단 산하 인천힘찬종합병원과 강북·부평·부산·창원힘찬병원의 장기근속 우수사원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부하라 힘찬병원이 있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진행됐다.
 
박혜영 재단 이사장, 김봉옥 인천힘찬종합병원장, 김한영 재단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우수힘찬인들은 부하라 힘찬병원을 방문해 병원을 견학하고 현지 의료진 및 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부하라 힘찬병원의 발전방향과 앞으로의 계획을 모색하는 등 상호 교류와 친선을 다졌다.
 
또한 이들 우수사원들은 간호, 물리치료, 방사선 등의 업무에서 현지 부서장들에게 직접 실무교육도 진행했다.
 
(의)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 박혜영 이사장은 “올해를 시작으로 힘찬병원을 이끌어준 우수사원들을 대상으로 그간의 노고에 감사하며 잠시나마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더 힘차게 나아가자는 의미로 매년 해외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그 동안에는 부하라 힘찬병원 직원들이 한국으로 직접 와서 교육을 받았다면 이제는 한국의 우수한 직원들이 직접 부하라 힘찬병원으로 가서 현지 병원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함께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은 의료문화를 선도해 널리 환자와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미션 아래 △온 가족의 건강지킴이로서 종합의료를 실현하는 전인적 병원 △신뢰를 바탕으로 전인적 의료를 선도하는 환자 중심 병원 △K-의료의 우수성으로 세계인을 치료하는 글로벌 병원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자랑스러운 병원을 비전으로 삼아 정진해 나가고 있다.

■재단법인 일신기독교선교회 설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부산 북구 화명일신기독병원이 지난 10일 본관 7층 삼우홀에서 재단법인 일신기독교선교회 설립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일신기독교선교회 인명진 이사장 외 재단 관계자,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축하영상), 박성훈 북구을 국회의원(축하영상), 오태원 부산북구청장, 경동건설 김정기 사장, 노아건축 이재근 대표 등 내빈과 일신기독병원 홍경민 원장, 화명일신기독병원 김봉갑 원장, 맥켄지일신재활병원 장철원 원장, 정관일신기독병원 권기탁 원장, 재단 4개 병원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일신기독교선교회 인명진 이사장은 1924년 9월30일 경남도허가 제1호 법인으로 설립되어 현재 1000여명의 직원들이 좌천동, 화명동, 덕천동, 정관에 4개의 일신기독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년 동안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새로운 기대와 다짐을 하고, 이번 신축된 화명일신기독병원 개원을 축하한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화명일신기독병원은 일신기독교선교회 재단 설립 100주년 기념병원으로 지하 4층부터 지상 7층까지 11개 층 연면적 4463㎡(약 1350평) 규모의 신관이 지난 7월 29일 완공 후 문을 열고, 리모델링을 완료한 기존 본관을 4206㎡(약 1270평)을 더하여 총 2620평 공간에 11개 진료과목, 21명의 의료진이 지역사회 보건의료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여성질환 중점(산부인과), 척추질환 중점(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물리치료센터), 만성질환센터(내과), 소아발달중점(소아청소년과), 건강증진센터(MRI 3.0T도입) 등 세분화한 환자 맞춤형 진료가 가능한 전문병원으로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동병원, ‘제30회 동래읍성역사축제’서 의료봉사 펼쳐

대동병원(원장 이광재)은 지난 12일 제30회 동래읍성역사축제에 참가해 축제를 찾은 지역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송상현 동래부사와 동래 읍성민들이 단결해 1592년 임진왜란 당시 동래성을 지키기 위해 결사 항전하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30회째 이어져 오는 동래읍성역사축제는 동래구가 주최하고 동래문화원, 동래읍성역사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여 동래읍성 북문을 중심으로 동래문화회관, 명륜 1번가, 온천천 카페거리, 온천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슬기로운 읍성민 체육생활 △동래부사집무재현 마당극 △오페라 춘향전 △동래 혜민서 △읍성오락실 △백투더조선놀이터 △소원담은 소망등 등 문화․공연, 참여․체험,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대동병원은 간호사, 간호조무사, 행정 인력으로 구성된 의료지원팀을 파견해 동래 혜민서 구역에 마련된 부스에서 축제를 찾은 지역민에게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며 평소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건강상담 등을 제공했다.

대동병원 이광재 원장은 “1945년 설립부터 현재까지 동래구를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써 동래구 대표 축제인 동래읍성축제에 매년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휴일에도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힘쓴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래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동병원은 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환우를 위한 음악회, 바자회, 찾아가는 경로당 의료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양산부산대병원, 2024 핑크리본 캠페인 ‘유방암 건강강좌’ 개최

양산부산대병원(원장 이상돈) 유방센터는 오는 10월17일(목) 오후 3시30분부터 부산대어린이병원 지하 1층 새싹홀에서 2024 핑크리본 캠페인 ‘유방암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산부산대병원 유방센터는 시민들에게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유방암 환자들의 치료와 건강증진을 통한 건강한 일상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무료 건강강좌 행사를 개최해왔다.

특히 올해는 양산부산대병원 유방센터가 개소한지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핑크리본 캠페인 건강강좌를 다시 시행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강좌는 정윤주 유방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유방암의 수술적 치료와 수술 후 관리(유방외과 강석경 교수) △항암관리(혈액종양내과 김재준 교수) △유방암 환자의 비만, 체중관리(가정의학과 조영혜 교수) 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유방암 환자들의 재활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메디앤컬필라테스 김진희 강사)이라는 주제로 필라테스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유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별도의 참가신청 없이 유방암 환자 및 보호자를 비롯해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부산대병원 정윤주 유방센터장은 “국내 여성 암 발명률 1위인 ‘유방암’은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써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많은 여성에게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방암 치료에 대한 정보와 치료 중 혹은 치료 후 관리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한다”며 “유방암 환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유방암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부산보훈병원, 사상강변축제서 건강체험 부스 운영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부산보훈병원(원장 이정주)이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제21회 사상강변축제’에서 건강체험 부스를 운영해 지역주민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대한민국 미래 정원을 품다’라는 주제로 열린 사상강변축제는 부산광역시 사상구에서 삼락생태공원 국가정원 지정 염원을 목적으로 마련했다. 부산보훈병원은 이번 축제에 유일한 의료기관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조병길 사상구청장도 부스를 방문해 격려와 지원을 강조했다. 

부산보훈병원은 축제를 찾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정보 OX퀴즈 △요양병원 안내 △혈압·혈당 체크 △심폐소생술 체험 △스포츠테이핑 및 물리치료 체험 기회와 소정의 선물을 제공했다. 이틀간 운영된 부스에는 2,000여 명의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병원 이용 관련 안내를 받았다. 

이정주 원장은 “부산보훈병원은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병원으로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처음 축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체험부스를 찾은 지역주민들의 반응이 좋았던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부산보훈병원은 사상구 내 유일한 공공의료기관으로 국가유공자와 지역 주민 모두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첨단 장비와 시설이 갖춰져있는 전문 재활센터와, 올해 3월 개원한 요양병원을 통해 ‘진료-재활-요양’ 체계를 구축했다.

■ 한림대성심병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의 날’ 공개강좌 개최

한림대성심병원(원장 김형수)은 오는 24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2별관 3층 화상회의실에서 2024년 제25회 간의 날을 기념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간경변증은 간이 만성적으로 손상돼 해독 및 살균작용 등 정상적인 간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질병이다. 특히 복수, 간성혼수, 정맥류 출혈 등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어 치료뿐 아니라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

한림대성심병원 소화기내과는 간경변증 환자들이 자신의 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합병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강좌를 열었다. 프로그램은 △정맥류 출혈(김성은 교수) △복수(박지원 교수) △간성혼수(김태형 교수) 등 총 3개 세션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문의는 (031-380-3710)로 하면 된다. 

한편 매년 10월20일은 간의 날로, 2000년 대한간학회에서 간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했으며 한림대성심병원 소화기내과는 간 건강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간의 날에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 이대서울병원, 개원 5년 반 만에 로봇수술 5000례 달성 

이대서울병원(원장 주웅)은 지난 7일 지하 2층 중강당에서 로봇수술 5000례 달성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9년 문을 연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센터장 문혜성)는 불과 5년 반 만에 수술 5000례를 달성하며 국내 병원 중 최고 속도로 압도적인 누적 수술 건수를 기록했다.

특히 문혜성 로봇수술센터장은 올해 초 로봇수술 2000례를 돌파하고 지난해 7월 다빈치SP 단일공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해 현재 이 분야 최다 수술 건수 보유자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주웅 이대서울병원장(산부인과)은 “문혜성 센터장은 엄청난 로봇수술 기록을 세우며 산부인과 로봇수술의 대중화, 보편화에 크게 기여했다. 같은 산부인과 의사 입장으로 자랑스럽다”며 “또한 비뇨의학과, 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수술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회복이 빠른 수술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대서울병원과 함께 이대목동병원도 최근 로봇수술 5000례를 비슷한 시기 돌파를 하면서 이화의료원은 로봇수술 1만례를 달성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부인과 로봇수술의 진화 및 비뇨의학과, 외과의 첨단 수술 기법을 발표하며 축적된 수술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이대서울병원의 로봇수술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을 진행해 큰 호응을 끌어냈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관한 문혜성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장(산부인과)은 “개원 5년 반 만에 로봇수술 5000건을 달성한 곳은 국내 병원에서 찾아볼 수가 없다. 로봇수술을 열심히 해주신 의료진들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이대서울병원 로봇수술센터가 세계적으로 로봇수술을 선도하는 센터라는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병근·주현 이사장 부부, 이화의료원에 2억원 기부

의료법인 석경의료재단 센트럴병원 김병근 이사장과 배우자인 의료법인 박애의료재단 주현 이사장이 이화의료원(의료원장 유경하)에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 

김병근 이사장 부부는 지난 11일 이대서울병원(원장 주웅)에 소재한 보구녀관(普救女館)에서 열린 감사장 전달식에 참석해 이화의료원의 발전과 함께 새롭게 태어날 이대목동병원 MCC(Mokdong hospital Caring Complex)의 순조로운 재건립을 기원하며 기부금을 의료원 측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주웅 이대서울병원장, 최희정 전략기획본부장, 전혜진 대외협력부장 등 병원 관계자들과 김병근, 주현 이사장 부부가 참석했다.

이화의료원에서 정형외과 수련을 받아 이화와 인연이 깊은 김병근 이사장은 “이대목동병원이 재구조화를 통해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며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주현 이사장은 “이화의료원이 모교 의료원이라 특별한 마음으로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항상 발전해 나아가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김병근 이사장은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지난 2020년 당시 평택박애병원장으로 재직하며 민간병원 최초로 전담병원을 자청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코로나19 공포가 만연한 시기, 한 명의 환자라도 더 살리기 위해 대승적 결정을 했던 김병근 이사장의 신념은 ‘섬김과 나눔’이라는 이화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라며 “새롭게 탄생할 이대목동병원의 별관을 잘 활용해 기부자의 숭고한 마음이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대목동병원(원장 김한수)은 14일 개원 31주년&김옥길홀 현판 보존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이후 별관으로 이용되던 MCC관의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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