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동 대한뇌전증학회장은 향후 2년의 임기동안 학술 업무에 국한되지 않고, 전체 뇌전증 환자의 복지와 정책 지원 등을 위해 일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대한뇌전증학회는 간질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기 위해 지난해 ‘대한간질학회’에서 ‘대한뇌전증학회’로 명칭을 바꾼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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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동 대한뇌전증학회장은 향후 2년의 임기동안 학술 업무에 국한되지 않고, 전체 뇌전증 환자의 복지와 정책 지원 등을 위해 일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대한뇌전증학회는 간질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깨기 위해 지난해 ‘대한간질학회’에서 ‘대한뇌전증학회’로 명칭을 바꾼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