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을지대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대전을지대병원(원장 김하용)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병원은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조기재활 평가율 △퇴원시 기능평가 실시율 등 총 5개의 과정 지표 전 영역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또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 전문 인력이 모두 구성된 A등급 기관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종합병원급 이상 총 249개소에 대해 급성기 뇌졸중으로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진료분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 성빈센트병원, 마취 적정성 평가 3회 연속 100점 만점 1등급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평가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 시간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 전 환자평가 실시율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 점수 측정 비율 △마취 중·후 정상체온 유지 환자 비율 등이다.
평가 결과, 성빈센트병원은 모든 평가지표에서 최상의 성적으로 1등급을 받았다.
특히, 성빈센트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마취 적정성 평가를 실시한 이래 줄곧 100점 만점 1등급 의료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환자들에게 안전한 마취 환경과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성빈센트병원은 경기 남부 지역 최초의 의과대학 병원으로서 중증 및 고난도, 응급 환자 치료에 힘쓰며,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 ‘꿈 찾으러 왔어요’ 미래 의생명과학 인재들, 한림대성심병원 방문

한림대성심병원은 22일 의생명 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안양여자고등학교 2학년 학생 31명이 ‘심장혈관흉부외과 소개 및 심장해부학 실험 강의’를 듣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안양여고는 2023년 2학기부터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로 선정돼 과학·수학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관련 체험활동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지역 내 우수 과학 인재양성과 이공계 진로 지원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일반고의 과학교육 활성화 제도이다.
이번 강의는 경기도형 과학중점학교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의사, 간호사, 연구원 등 의생명 산업 진로에 꿈이 있는 학생들을 위해 한림대성심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고호현·임정현 교수가 2시간 동안 이론 강의, 돼지 심장 해부 실험, 질의응답으로 이뤄진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강의에서는 심장혈관흉부외과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심장의 구조와 기능, 심장 수술 개요, 외과적 해부학 등 기본적인 지식을 학습했다.
이어 생물학적 원리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해부학 참관 수업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실제 실험용 돼지 심장을 통해 대동맥 판막과 근부의 검사, 대동맥 판막 절제, 심방중격결손을 확인하는 등 해부학적 구조를 직접 관찰하고 이해하는 생생한 경험을 했다.
마지막에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은 편한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 병원 생활의 궁금증부터 심장해부학에 대한 전문적인 질문까지 다양한 질의가 이어졌다.
드라마와 실제 흉부외과 의사의 싱크로율이 높냐는 물음에 임정현 교수는 ‘환자가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면 힘든 것도 눈 녹듯 사라진다’며 ‘그래도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상상처럼 낭만적이진 않다’고 대답해 웃음꽃을 피우기도 했다.
고호현 교수는 “지역 교육의 발전과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고자 흔쾌히 교육에 협조했다”면서 “의생명 분야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이어가 훌륭한 생명과학 분야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 일산병원, 3회 연속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일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발표한 ‘4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심평원은 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과 의료관련 감염예방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이번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중환자실 입원환자 청구 진료분에 대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총 303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항목은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구비 여부 △중환자실 감염관리 활동 여부 △중환자실 사망률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병원 내 사망률 등 모두 7개 항목으로, 일산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동일 종별 평균 63.8점을 크게 뛰어넘는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획득하며, 중환자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 가천대 길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0회 연속 1등급

가천대 길병원(원장 김우경)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10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 최우수 등급으로 10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번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 치료를 받은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뇌졸중 적정성 평가는 뇌졸중 의료서비스의 지속적인 질 관리를 통해 환자의 사망률과 장애 발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하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은 △Storke unit(인력 및 시설) 구성 여부 △정맥 내 혈전용해제(t-PA) 투여율(60분 이내) △조기재활 평가·실시율 △퇴원 시 기능평가(Functional outcome scale 실시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 △입원 30일내 사망률(출혈성/허혈성) 6개 지표 모두에서 종합점수 1등급을 획득했다.
김우경 원장은 “가천대 길병원은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2022년에 뇌졸중센터 인증,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번 평가는 물론 앞선 평가에서도 1등급을 받아 10회 연속으로 1등급을 획득, 전국 최고의 뇌졸중 치료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최상의 뇌졸중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선병원 ‘마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3차 마취 적정성 평가’와, ‘제4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전국 1079개 병원을 대상으로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 중증 환자와, 마취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대전선병원·유성선병원은 3회 연속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두 병원 모두 구조, 과정, 결과 등 9개 지표(△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 등)모두 에서 종합점수 100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또한 대전선병원은 ‘제4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했다.
대전선병원 4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구조, 과정, 결과 등 7개 지표(△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실 감염관리 활동 여부 등)에서 종합점수 97.5점으로 1등급을 받았다.
선병원 관계자는 “선메디컬센터 선병원은 다양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는 병원이다”라며 “환자들이 안전한 마취 환경에서 수술과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의료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강동경희대병원, 중환자실·마취 적정성 평가 모두 ‘1등급’

강동경희대병원(원장 이우인)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4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3차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강동경희대병원은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 중 97.5점을 획득해 1등급을 받았다. 전담 전문의와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중환자실 감염 관리 활동, 중환자실 사망률 등 모든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는 100점 만점을 획득했다.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 시간, 회복실 운영, 마취 전 환자평가 실시율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우인 원장은 “강동경희대병원은 올해 발표된 모든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으며 중환자실 및 마취 등 모든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병원을 찾은 모든 환자가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단국대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단국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전국 종합병원 이상의 요양기관 303곳의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단국대병원은 전체 평균 68.5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인 95.3점을 훨씬 웃도는 100점을 받으며 최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단국대병원은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 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감염관리 활동 여부, 중환자실 사망률 등 평가지표 전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병원 내 사망률 등의 모니터링지표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아 최우수 중환자실로 인정받았다. 이는 단국대병원이 전문 치료 장비와 의료시설을 갖추고 표준화된 치료 지침을 준수해 적절한 치료를 제공했음을 의미한다.
김재일 원장은 “단국대병원이 심평원의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받은 것은 진료, 간호, 행정 등 병원의 전반적인 부문에서 전 교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며, “특히 중환자실의 집중치료는 중증 질환자의 생존율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중증 질환자의 건강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4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4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중환자실의 전반적인 질 향상을 목표로 201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한양대구리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전담 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 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실 감염관리 활동 여부,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중환자실 사망률, 병원 내 사망률 등 7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종합점수에서 전체 평균 68.5점을 크게 웃도는 100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중환자실은 중증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곳으로, 적절한 시스템과 전문적인 의료 인력의 간호가 필수적이다. 이승환 원장은 “이번 평가는 우리 병원의 중환자실 진료와 의료 서비스에 대해 최상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환자와 가족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인하대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3회 연속 1등급 획득

인하대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종합병원 이상 303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실시됐으며, 인하대병원은 전담 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 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감염관리 활동 여부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5일 ‘2023년(4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결과를 심평원 누리집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중환자실의 전반적인 질 향상을 목표로 2014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중환자실은 중증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곳으로 적절한 인력과 장비,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대비한 시스템이 필수적이다.
평가 결과 전체 기관의 종합점수 평균은 68.5점이었으며, 이 중 1등급 기관은 68곳으로 나타났다. 1등급 기준은 종합점수 90점 이상이며, 상급종합병원의 종합점수 평균은 95.3점이다. 평가항목 중 하나인 중환자실 사망률은 이번 평가에 처음 도입됐으며, 심평원은 국가 단위 결과만 공개했다.
이택 원장은 “중환자분들이 건강을 회복해 가정과 사회에 무사히 복귀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자 안전이라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단국대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단국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10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6개월간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급 이상 249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단국대병원은 전체 평균인 88.13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단국대병원은 전문인력 구성과 Stroke Unit 운영,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조기재활 평가율, 조기재활 실시율, 퇴원 시 기능평가 실시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 등 대부분의 과정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이는 병원이 뇌졸중 치료에 필요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터지거나 막혀 뇌로 가는 혈류 공급이 중단되어 뇌세포가 죽는 질환으로, 발생 3시간 이내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심각한 후유증을 남긴다. 송영목 단국대병원 신경과 교수는 “갑자기 어지럽거나 한쪽 팔다리의 힘이 빠지고 감각이 둔해지며 발음이 어눌해지거나 두통, 어지럼증 등 뇌졸중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빠르게 병원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충남권역응급의료센터, 충남권역외상센터, 닥터헬기 등을 성공적으로 운용하고 있는 단국대병원이 이번 결과로 뇌졸중을 비롯한 중증 응급질환 치료에서 전국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중부지역 대표 병원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